고비 사막

1.사잉샨드 

사잉샨드(Sainshand). 이 곳은 동부고비지방의 주요도시이다. 이 곳에는 낙타, 말, 소, 야크, 양 그리고 염소가 굉장히 많다. 그리고 이곳에 사는 사람들은 대부분 유목민이며 인구는 지난 25년동안 3배까지 늘었다. 사잉샨드에는 특히 양과 염소가 가장 많이 있고 세계최고의 가격과 질의 캐시미어와 앙고라를 제공한다.

사잉샨드에는 사원이나 박물관 등 간단한 볼거리가 있다.

근처에는 단잔 라브자박물관과 아이막 발군과이 있으며 하마링사원, 샴발라 등이있다.

2.하마링 사원 

사인샨드 마을에서 남쪽으로 18km정도에 위치한 종교적 건축물인 하마링사원은 단잔라브자를 기리는 마음으로 재건되었다. 불교문학, 예술 종교와 철학에 관련한 내용을 살펴볼 수 있고 사원안에는 샴발라로 연결되는 오솔길이 있다.

샴발라

하마링사원과 이어진 샴발라. 이곳에서는 지혜의 눈을 발견할 수 있는데 이 문양을 보고있으면 마음이 평온해 진다고 한다.

명상동굴

샴발라 동쪽에 위치한 이 동굴은 승려들이 8일동안 수행을 하던 곳이다.

3.달랑자드가드 

고르왕사이항 노로의 그늘 아래 들어서 있는 으믄거비 아이막 주도 달랑자드가드는 사막 속 작은 문명사회라 할 수 있는 곳이다. 거대한 신 정부청사 비롯해 지역개발에 대한 희망이 보이고 있다.

4.고르왕사이항 국립공원 

모래언덕과 얼음 협국, 공룡 화석, 산악지대로 가득한 곳이다. 사람의 손을 거치지 않은 아름다운 이 곳 자연 속에는 몽골 사막 핀치와 독수리, 사막 휘파람새, 후바라 느시 등 200여 종의 새가 서식하고 있으며, 봄이 되면 이곳으로 날아드는 수많은 철새를 볼 수 있다. 공원 내에는 600종이 넘는 식물이 있지만 이들 중 대다수가 거의 내리지 않는 큰 비가 온후에야 꽃을 피운다. 공원 내 식물은 그리 풍족하지 않지만, 이 곳에 서식한 동물인 검은꼬리가젤, 코즐로프의 난쟁이날쥐, 야생 당나귀, 멸종위기에 처한 야생낙타, 눈표범, 아이벡스, 큰뿔양 등이다.

5.바양작 

고비의 보물이라고 불리우는 바양작은 원래 나무 이름이다. 바양작 나무가 많기 때문에 이 지역의 지역명이 되어버렸다. 이 곳은 외국인들에게 뛰어난 경관으로 유명한 곳이다. 빨간색으로 뒤덮힌 모래와 대자연의 경치는 이 곳을 방문한 사람만이 알수 있을 것이다. 또한 이 곳은 많은 공룡 뼈와 알들이 화석으로 발견된 곳이다. 때문에 세계적으로 유명해 고고학적인 의미를 가지고 있다. 산림욕을 체험할 수 있는 작나무 숲이 있어 아름다운 대자연을 더 가까이 느낄 수 있으며 산림욕을 체험할 수 있는 작나무 숲이 있어 아름다운 대자연을 더 가까이 느낄 수 있다. 다양한 유물들과 화석들, 구석기 시대를 체험해 볼 수 있기때문에 여행객들에게 관광필수 코스하고 할 수 있다.

 

6.헝거링일스(모래사막언덕)

우리가 영화나 TV에서 보아오던 전형적인 모래사막을 볼 수 있는 곳이다. 헝거링일스는 그 규모가 어마어마하다. 고도 800m 정도에 위치했으며 최대길이 185km, 언덕 높이 72m, 최대 폭이 20km에 달한다. 달란자드가드에서 짚이나 4륜자동차로 6시간정도 걸리는 위치에 있지만 비포장도로 6시간을 투자한 그 이상의 경치를 즐길 수 있다. 캠프에서 낙타를 타고 모래 언덕을 관람해도 좋을 것이다.

7.열링암 



달 란자드가드(도청소재지)에서 45km 정도 떨어진 곳으로 1년 내내 녹지 않는 계곡이 있다. 여름에 영상 40도 올라가는 뜨거운 태양 빛이 있는 고비 지역이지만 이 지역만큼은 특이한 산과 절벽들이 햇빛을 막아주고 시원한 바람을 만들어줘 1년 내내 얼음을 볼 수 있다. 열링암은 "독수리의 입"이란 뜻인데 많은 새들이 주거하는 곳이라 보호하기 위해 붙여진 이름이다. 주차장에 있는 박물관에서는 몽골의 독수리 박재들을 관람할 수 있다.

 

8.샤르갈조트 

바양홍고르 아이막에서 가장 가볼 만한 곳은 대략 300개의 온천 샘과 냉천  샘이 솟아나는 샤르갈조트이다. 먕강 오갈자트 산과 샤르갈조트 산 사이의 강변에는 천연 샘과 목욕탕들이 가득 들어서 있다. 온도가 50 C까지 오르기도 하는 온천수는 다양한 병을 고치는 것으로 알려져 있어 많은 몽골인들이 이곳 요양소 로 병을 고치러 온다.